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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이 영화 '응징'을 통해 데뷔 후 첫 원톱 주연으로 나선다.
 
10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조우진은 영화 '응징'(가제)의 출연을 확정 짓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응징'은 휴먼 액션 장르이며,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및 배급을, 티피에스컴퍼니가 제작을 각각 맡았다. 제작비는 7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연출은 신인 감독 김창주가 맡는다. 이미 영화계에서는 편집 감독으로 유명하며, 이번 '응징'으로 장편 상업 영화에 데뷔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008452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