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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데뷔 10년 만에 첫 영화 단독 주연을 맡아 “주변에서 축하를 많이 해줬다. 비 씨는 모니터링도 해줬다. 다른 분들은 말로만 축하해주시더라"며 웹툰 원작 영화인만큼 ‘기안84’의 반응은 어땠냐고 묻자 “전혀 아무 말 없었다. 원래 말을 잘 안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화가 재밌었다는 반응에도 믿지 않으며 “영혼이 없다. 주변 분들도 재밌다고 하지만 저는 아쉬운 면만 잘 보인다"라고 겸손하게 답변했다.

또, 첫 주연을 맡은 부담감을 논하며 “포스터를 보면 저 혼자이지 않나. 이렇게 단독일 줄 은 몰랐다. 잘 해낼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너무 하고 싶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이렇게 결과에 연연해보기도 처음이다”라며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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