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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가 신 예능프로그램 ‘친한 예능’에 전격 합류한다. 절정의 입담과 센스만점 예능감을 탑재한 초특급 라인업의 탄생에 기대가 고조된다.

MBN 新예능 ‘친한 예능’ 측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가 ‘친한 예능’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2월 중 첫 촬영에 돌입하며, 2020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친한 예능’는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박 2일’ 시즌3 연출자였던 김성PD가 이적 후 첫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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