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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 시즌4로 돌아왔다. 연정훈, 문세윤, 딘딘, 김선호, 라비(빅스) 등 새 멤버들과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의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의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가 9일 오전 스타뉴스에 첫 방송 후기를 전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1박2일'은 충청북도 단양으로 6명의 멤버들이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꾸며졌다. 이날 새 멤버 연정훈, 문세윤, 딘딘, 김선호, 라비 그리고 역대 시즌 생존자 김종민이 출근길 미션을 받고, 오프닝 장소에 집결하게 됐다. 이후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1박2일"을 외친 후 목적지로 향했다. 까나리카노(까나리+아메리카노)를 마셨던 연정훈, 문세윤, 딘딘이 후유증으로 급하게 화장실을 찾는 장면까지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겼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828836?cluid=enter_201912091020_000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