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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9일 일간스포츠에 "서예지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여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극중 인기 아동문학 작가이자 반사회적 인격장애(ASPD)를 앓고 있는 고문영을 연기한다. 유명 범죄 추리소설작가인 어머니와 명문대 국문과 교수인 아버지 사이에서 뭐 하나 부족할 거 없이 자랐지만 감정이 배제된 캐릭터다. 좀 이상하고 속을 모르겠고 기분 나쁘고 무서운 아이 등으로 왕따 아닌 왕따 당하던 유년시절을 지나 인기 동화작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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