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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로운 선수 박태환의 신고식과 어쩌다FC의 친구 특집이 펼쳐진 JTBC '뭉쳐야 찬다' 25회는 시청률 7.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계속되는 성장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놓인 어쩌다FC는 이날 박태환의 입단으로 전력을 강화했다. 입이 귀에 걸린 전설들은 격한 환영을 보냈고 "라떼는(나 때는) 말이야"라고 깐족 덕담을 보탠 이형택의 활약은 웃음을 예열했다.

안정환 감독이 분위기 쇄신을 위한 친구 특집을 준비해 전설들이 절친 섭외에 나섰다. 신태용, 봉중근, 조준호, 곽윤기, 장성규, 박준규, 문세윤, 임요환, 최성원, 알베르토 몬디까지 스포츠계와 예능계를 아우르는 황금 인맥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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