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작곡가 박성훈, 정경천, 박현우, 이호섭, 김도일,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로 전성기를 맞은 박현우. 그는 “요즘 인기를 많이 실감한다. 젊은 친구들이 사진을 찍자고 하고, 사인해 달라고 한다. 참 바쁘다”며 “작곡가 생활을 오래 했는데 이런 적은 없었다. 이번처럼 인기를 휩쓴 건 처음”이라고 인기를 실감했다.

‘합정역 5번 출구’를 10분 만에 작곡했다고 밝힌 그는 “그런 노하우는 음악을 오래 해야 하고, 유재석과 같은 훌륭한 뮤지션을 만나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9091925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