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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때 진로를 고민하던 한 학생은 아무런 계기도 없이 연기에 이끌린다. 무작정 연기학원에 등록했고, 이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18학번이 됐다.

입학하자마자 한 작품의 오디션을 보고 '덜컥' 붙었다. 이후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데뷔 1년 만에 가장 '핫'한 신인 배우가 됐다. 스물둘 청년 이재욱(21) 얘기다.

그는 지난해 tvN 주말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르꼬 역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당시 소속사가 없었던 그는 마르꼬 연기를 눈여겨본 현빈 소속사에 의해 계약하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808011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