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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제작진은 양준일을 꼭 섭외하고 싶은 마음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윤현준 CP는 7일 OSEN에 “사실 연락이 잘 안 돼서 소수문을 하던 중 팬카페가 있어서 그쪽을 통해서 연락을 취했다. 팬카페 쪽에서 양준일 씨에게 연락을 취해 의사를 물었고, 섭외가 쉽지는 않았다”라고 섭외 과정을 공개했다.

윤 CP는 “양준일 씨의 편의를 최대한 최대한 약속하고 조율했다. 여러 가지 말씀드렸는데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는 말에 출연을 결심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제작진도 시청자들과 함께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슈가맨이었기 때문.

또 윤현준 CP는 양준일을 슈가맨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제작진 모두 너무 보고 싶었던 가수다. 또 ‘슈가맨’의 취지에도 잘 맞는 가수였다. 요즘 어린 친구들도 유튜브를 통해서 양준일 씨를 알고 있었고, 그렇게 대중에게 다시 소환된 가수다. 방송에도 나왔듯 10대가 20~30대보다 많은 불이 나온 가수다. 취지도 잘 맞았기 때문에 꼭 찾아서 모시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710462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