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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하와이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에 나선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남궁민은 촬영 후 개인 모니터를 통해 촬영 분량을 확인했다. 배우 이시언과 성훈은 그런 남궁민의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두 사람은 “개인 모니터를 따로 갖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놀라워했다.

남궁민은 “네 작품 전부터 개인 모니터 사용 중이다. 촬영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 보면서 실제 캐릭터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개인 모니터 자체가 방해가 될 수 있어서 여유로울 때만 사용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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