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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이 ‘마리텔 V2’ 생방송에 떴다. 그는 “배우 전광렬입니다. 광하~”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생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이 처음인 만큼 ‘생방송 최강자’ 황제성, 도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7일 공개된 사진 속 희로애락을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로 표현하는 전광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예계 대표 짤 부자로 젊은 층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그가 생방송 중 짤 콘테스트를 개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전광렬은 황제성이 요청하는 감정에 맞춰 순식간에 표정과 분위기를 바꾸며 40년 차 대배우의 위엄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708074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