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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태백에서 금강까지 - 씨름의 희열’에서는 ‘태극장사 씨름대회’ 예선 1라운드 금강급 선수들의 라이벌 매치가 공개된다.

금강급에서는 화려한 우승 커리어를 자랑하는 ‘금강 트로이카’ 이승호(수원시청), 임태혁(수원시청), 최정만(영암군 민속씨름단)을 비롯해 가파른 상승세로 금강급 최상위 랭커에 등극한 전도언(연수구청), 김기수(태안군청), 황재원(태안군청), 대학부 씨름(90Kg 이하 용장급) 최강자로 꼽히는 강성인, 김태하까지 8명의 선수가 태극장사 타이틀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 중에서도 선수들이 꼽은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이자, 총 14회 금강장사에 빛나는 최강자 임태혁의 첫 경기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그는 체급을 막론한 모든 선수들의 경계대상 1순위인 만큼, 어떤 상대와 첫 맞대결을 벌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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