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래퍼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지급을 놓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주얼리 업체 A사로부터 추가 피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A사는 지난 5일 래퍼 도끼와 일리네어가 주얼리 대금 미지급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했다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앞서 도끼는 지난 10월 30일 A로부터 약 4000만원의 주얼리 물품에 대한 외상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당했다. 당시 A사는 "도끼 측이 지난해 외상으로 2억 470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가져간 뒤 외상값의 일부인 4000만원을 갚지 않으며 차일피일 대금 지불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20609330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