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성훈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강성훈은 대만 팬미팅 취소, 팬 사기 및 횡령 의혹, 후배 아이돌 그룹 외모비하 논란 등 각종 구설에 대해 해명했다.

강성훈은 2018년 선계약금으로 1억여원을 받고 비자 관련 서류를 주최측에 전달하지 않아 일방적으로 공연이 취소됐다. 강성훈은 이를 전 매니저인 김모씨의 책임으로 돌리며 자신이 받았던 돈을 대신 갚으라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여자친구 박모씨와 함께 경찰을 사칭하며 김씨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 폭언과 폭행을 퍼부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이에 대해 강성훈은 "뭔가 말로만 해명하는 모습보다는 법적 다툼이 이뤄질 것 같아 판결에 중점을 뒀다. 사기죄로 피소당한 것은 수사기관에서 출석 요청이나 전화를 한 적도 없었고 각하처리 됐다. 사건이 성립되지 않는 사안이었다. 주최 측에서 내 비자를 신청했어야 했는데 이들이 공연 기획 능력이 없어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76/000350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