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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3, 4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이재훈(이지훈)과 함께 돈을 훔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연은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5만 원 현찰이 든 돈 상자를 발견하고 이재훈과 돈을 훔치기로 했다. 정서연과 이재훈은 근처 우물 안에 돈을 숨겨뒀다.

다음날 사고 현장에 경찰과 구급차가 출동했다. 별장 관리인은 전날 승합차가 추락해 사람이 죽었다고 알려줬다. 정서연과 이재훈은 홍인표(정웅인)와 윤희주(오나라)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 얼굴로 사고소식을 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231125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