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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수요일은 음악프로'가 두 달간 10회의 방송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시즌2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뤄질 단계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4일 밤 방송된 '수요일은 음악프로'는 10회 시청률 0.7%(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은 컴필레이션 특집으로 진행돼 주옥 같은 이별 노래들과 함께 막을 내렸다.

'수요일은 음악프로'는 KBS '1박2일' 출신 유호진PD가 tvN 이적 후 처음으로 맡는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PD로서의 꿈이었던 음악 프로그램 연출을 처음으로 맡게 되면서 기대를 더했고, 콘셉트가 명확하지 않은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173317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