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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강호동은 15년 이상 장기집권한 자타공인 국민MC들이다. 프로그램의 흥망성쇠에 따라 부침의 시절은 있었지만 두 사람의 인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자연스럽게 오랜 기간 절친한 동료로, 라이벌로 대중의 주목을 받아온 두 사람이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라면 예능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공개되는 건 12월 6일 오후 10시40분 첫방송 되는 tvN '라끼남'이다. '라끼남'은 '아간세(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이어 단 6분이라는 파격편성을 결정했다. '라끼남'은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가장 맛있는 상황에 가장 맛있는 라면을 끼리(끓여) 먹는 오감 자극 모험 판타지 예능이다. 제작진은 강호동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라면을 소재로 유랑 먹방 버라이어티를 기획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145958660?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