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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통업계를 움직이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오늘 처음으로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 깜짝 목소리 출연을 한다. 농촌을 살리기 위해 나선 백종원 대표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오늘 처음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에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한다.(OSEN 단독보도). 이번 출연은 백종원과 정용진 부회장과 인연으로 성사됐다.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출연하는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이 2년전부터 구상했던 프로그램으로 특산물 판매를 촉진해 지역 농민들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093718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