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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는 3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오랜 만에 인사드린다”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 권혁수는 야외에서 인사를 하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지만 제가 잘못한 거에 대해서는 상처받으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제가 많이 반성하고 있고 죄송한 마음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하나하나 보답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권혁수는 구도 쉘리의 이름을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마음으로 편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잘 안 됐다”고 고백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093303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