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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소현은 지금까지 상대역으로 호흡했던 배우 가운데 다시 재회하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았다.

그는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 여진구 씨와 함께 출연했다"며 "이후 작품에서 다시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제가 중학생이었는데 이젠 스물 한 살이다. 당시 같은 아역배우로서 의지하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활약하고 있는 여진구 씨를 보면 감회가 남다르고 옛날 생각도 많이 난다. 앞으로 작품에서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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