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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프로그램 '더블 캐스팅'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더블 캐스팅'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앙상블 배우들에게 선배로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멘토 군단으로는 마이클 리, 엄기준, 차지연, 한지상, 이지나가 확정됐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미스 사이공', '헤드윅' 등 브로드웨이와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인 ‘레전드 배우’ 마이클 리는 멘토 군단에 합류하여 후배 배우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마이클 리는 "뮤지컬 직속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이라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단단한 각오를 알려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414183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