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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이 미국 뉴욕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뉴욕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해 옥상 전망대에 올랐다. 그는 "압도적이다. 눈으로 많이 담아 가고 싶다"면서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고 말했다. 이어 정해인은 "엄마한테 보여드리고 싶다"며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어렵게 연결된 어머니는 정해인이 보여주는 뉴욕의 야경을 잠시 감탄하면서도 "자기 전에 약 반알 먹고 자라. 약간 콧소리가 난다"며 따뜻하게 걱정했다. 이어 "야경이 너무 멋있다. 내년 환갑여행을 미국으로 가자"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4082407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