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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2019년 마지막 유퀴저로 별명이 '메뚜기 선생님'인 종달초등학교 교사 진성호 씨를 만났다. 그는 "20년 전부터 메뚜기로 불렸다"며 유재석과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안경을 바꿔썼음에도 비슷한 외모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력까지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성호 씨는 "아이들이 크는 걸 보는 게 일하면서 가장 큰 보람 같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들이 서로 도와주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400560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