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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2019년 마지막 사람여행지로 '환상의 섬' 제주도로 향해 백만불짜리 전망이 펼쳐지는 곳에서 입담 가득한 자기님들을 만난다.

이른 아침 6시부터 공항에서 만난 두자기는 '2019년 마지막 사람여행'임에 아쉬움을 나누던 중, 갑자기 아기자기가 "사실 아침에 일어나는데 너무 추워서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다"고 솔직히 고백하자 큰자기는 "그게 바로 사람"이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모습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이어 제주에 도착한 두 자기는 제주 김녕해수욕장으로 첫 발걸음을 옮긴다. 저 멀리 바닷가 앞 정자에 누워있던 자기님한테 다가간 두 자기는 읽고 있던 책제목을 물으며 말을 건다. 아버지와 2박 3일 여행을 왔다는 아들 자기님은 아버지와 단둘이 여행 온 계기부터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 얼마 전 스웨덴으로 교환학생으로 다녀온 근황과 그 곳의 교육방식, 취업준비의 고충까지 폭넓은 토크를 나눈다. 이어 아버지의 특별한 직업 등 끝없이 빠져드는 자기님의 풍성한 스토리에 큰 자기는 제작진을 쳐다보며 섭외에 대한 의심을 눈초리를 보낼 정도였다는 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1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