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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춘천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형 리조트 불법 용도변경 의혹에 휘말렸다.

2일 정준호가 강원도 춘천시 소재 대형 리조트의 무허가 용도 변경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인 유명 배우로 지목됐다. (OSEN 단독 보도). 이에 소속사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의혹은 이날 저녁 SBS '8 뉴스'를 통해 제기됐다. 이날 '8 뉴스' 측은 강원도 춘천시 소재의 한 대형 리조트가 임의로 용도를 변경해 영업 중이라고 보도했다. '8 뉴스'에 따르면 이 리조트는 지난 10월 강원도와 춘천시로부터 수억 원의 예산까지 지원받아 개장 행사를 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30746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