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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희라씨
(이젤은 최수종이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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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들리는 한량같은 목소리(?)
“잘그려지고 이쏘오 하희라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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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만드느라 피곤할텐데 그림그리는 희라씨 옆에서 뭔가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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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을 모르는 최수종이 신기한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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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잠은 천국가서 다 잘테니까...” 하는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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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거네 우리 옛날에 주고 받았던 문자”
“맞아요, 앞에는 내가 보낸 문자에 뒤에는 하희라씨가 답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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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천 년에 한번 우는 새가 있습니다
그 새의 눈물이 바다를 이룰때까지 당신을 사랑할게요”

하희라
“눈물로 이룬 바닷물이 사막이 될 때까지 당신을 사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