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2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아역 배우 출신 이재은이 출연해 어려워던 가정사를 털어놨다.

한 때 아버지를 원망했다던 이재은은 “아역배우이다보니 가족이 나한테 의존을 많이 했다”며 “아역배우가 된 순간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평범할 수 없는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은은 “저는 어린 나이에도 세금을 낼 정도로 많이 벌었다. 근데 내가 번 돈으로 아버지가 사업을 했는데 망해서 다 날렸다”며 “사업이 계속 시작되어도 계속 망하고 사기도 당하면서 돈이 쌓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2221203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