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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건모(51)와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 장지연(38)이 부부로서 아름다운 사랑을 엮어가고 있는 가운데, 혼인신고에 관한 이야기 및 결혼식을 내년 5월로 연기한 이유 등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하게 들려줬다.

이미 법적 부부가 된 김건모 장지연 커플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뉴스1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장지연의 부모이자 김건모의 장인 장모인 장욱조 목사 부부도 함께 했다. 장욱조 목사는 '고목나무' '정주지 않으리라' '왜 몰랐을까' '꼬마인형' '젊음의 노트' '기다리게 해놓고' '잊으라면 잊겠어요' 등 70, 80년대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킨 유명 가수 겸 작곡가다.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고, 음악 활동도 여전히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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