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씨름 초보를 위한 친절한 입문서가 될 KBS2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이 안방을 찾는다.

오는 30일 방송을 앞둔 '씨름의 희열'은 막 씨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나, 씨름에 관해 잘 모르는 시청자를 위한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줄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재형 CP는 스포티비뉴스에 "7월부터 기획을 시작하면서 작가진 대부분이 30대라 씨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로 접근을 시작했다"라고 운을 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910442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