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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39)가 과거 한국에서 소속사에 계약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료헤이는 지난 23일 주간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사무소에서 돈을 떼이는 사기를 당했다”면서 “원래 받던 돈보다 0 하나가 적었다”고 말했다. 가짜 계약서를 보여주며 출연료의 10분의 1만 지급했다는 것.

그는 “(한국에서) 연예인 개런티를 받고 있었는데, 일본 사무소에서는 그 돈을 보고 ‘일본 신인 모델 수준의 개런티’라는 말을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한국 사무소에서 ‘완전 마이너스다’라고 말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집세나 어학학교 학비와 가정교사 레슨비 등은 소속사에서 내주고 있었지만 그래도 마이너스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알아보니 (한국에서 받던 돈이 원래 받던 돈보다) 0 하나가 적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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