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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이 과거 사재기 브로커 업체로부터 음원 사재기를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2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업계에 너무 (사재기) 소문이 많이 나 있다”며 “제게 직접 온 건 아니지만 제 측근을 통해 브로커가 ‘순위를 올려줄 수 있다’고 연락한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음원 사재기를 조건으로 우리에게 요구한 액수는 몇억원대였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909464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