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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스토랑에 갔을 때 (A씨를) 우연히 알게 됐다. 자신을 '보석도매상'이라 소개하며 귀금속을 협찬하고 싶다고 했다." (중앙일보 인터뷰 中)

도끼(29·이준경)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대략 4가지로 요약된다. ① 보석은 구매가 아니라 협찬이다. ② 가격, 구매, 영수증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 ③ 심지어, LA 주차장 도난 사고 때 5종의 귀금속을 도둑맞았다. ④ 그럼에도 불구, (홍보를 제대로 해주지 못해) 도의적인 책임을 느껴 대금을 지불해왔다.

도끼는 과연, 억울할까.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64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