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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은 김유지에게 "너무 행복하다"며 "평생 같이 있고 싶다"고 말했다. 김유지 역시 "나도 그렇다"며 행복해했다.

이어 공개된 장면에서는 서로에게 밀착한 두 사람이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다 곧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키스신에 스튜디오는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됐다. 점점 진득해지는 입맞춤에 패널들은 눈을 가리며 얼굴을 붉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9001903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