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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 첫 포문을 열 SBS 월화극이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로 최종 확정됐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알려진 대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가 1월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시청자 만날 준비를 한다. 애초 1월 편성으로 알려진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후속으로 편성돼 3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2016년 11월 인기리에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두 번째 이야기다.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인생을 통째로 다시 생각하게 된 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이성경), 행복을 믿지 않는 시니컬한 수술 천재 서우진(안효섭)이 만나 인생의 ‘진짜 낭만’을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는 내용이 담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717251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