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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은 이어 "어머니께는 마음으로 효도하려 한다. 저는 물건도 오래 쓰고 대학생일 때와 다르지 않게 사는데, 대표님은 오히려 '뭐 좀 사고 입고 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는 남들에게 줄 때가 더 행복하다. 제 선물을 제가 제 물건 사는 것보다 남의 선물 사는거 좋아하는데, 대학생 때는 제가 돈이 없었는데 지금은 엄마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지금은 그게 너무 행복하다. 용돈도 한 번씩 드려서 좋다"고 밝혔다.

'골목식당' 깜짝 등장으로 화제가 됐던 홍제동 돈가스에 대한 열망도 여전했다. 장동윤은 "홍제동 돈가스 사장님께 연락이 왔는데 줄을 서서 먹겠다고 했다. 정당하지 않게 먹고 싶지 않다고 했다. '골목식당' 촬영을 하는 줄 모르고 이틀이나 줄을 섰는데 카메라가 와서 대표님한테 전화를 했다. TV나왔다고 먹으라고 했는데, 정당한 방법으로 먹겠다고 했다. 아니면 그렇게 얘기를 했다. 제주도로 놀러가면서 한 번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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