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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SBS fun E 기자는 25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설리씨 비보 다음날 구하라씨에게 연락을 했었다”라며 “부디 강하게 마음을 먹고 나쁜 선택을 하면 안 된다. 끝까지 열심히 살자고 약속했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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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등이 유포된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사건을 보도한 강 기자는 ”정준영 단톡방 사건을 보도했었다. 보도 이후 그 이후에 구하라씨가 직접 제게 전화를 한 적도 있다. 본인도 그 피해자기 때문에 ‘제 기사를 보고 연락을 드릴 수 밖에 없었다’ 어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이 상황에 대해서 헤쳐 나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52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