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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일럿 예능 ‘우리지금만담’이 최양락, 광희, 이말년, 주호민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리지금만담’은 시대를 반영하는 한 가지 키워드를 두고 온라인 팀(주호민, 이말년)과 오프라인팀(최양락, 광희)으로 나뉘어 시청자들의 말과 생각을 들어보는 대국민 참여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6일 오후 8시 30분 1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25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썰 들어올 때 노 젓는 방송’이라는 콘셉트답게 4명의 MC 최양락, 광희, 이말년, 주호민이 시청자들의 각종 썰(사연)을 노리는 마음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번외로 공개된 마지막 포스터는 한 영화의 콘셉트를 패러디해 화끈하게 시청률을 훔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시청자의 마음을 훔치는 네 남자의 멋진 포즈를 요구했으나 이들의 근엄한 자세는 도리어 웃음을 자아내 역효과를 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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