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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D가 새로운 작품을 론칭한다.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를 재해석한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이 오는 2월 첫선을 보이는 것.
tvN D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은 폭발적인 조회수와 화제성을 지닌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리즈의 제작진이 연출하는 새로운 작품이다. 시즌 통합 누적 조회수 7000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좀 예민해도 괜찮아’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에피소드들이 차원이 다른 공감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실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힐링과 위로를 선사해온 제작진의 신작인 만큼 어떤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은 2017년 대한민국 출판업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의 문장과 테마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등학교 3학년’ 시절과 ‘입시’를 다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51421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