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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아빠와 '윌벤져스', 그리고 나나 할머니는 호주의 19세기를 그대로 재현해 둔 마을 소버린 힐을 찾았다. 아이들은 그 시절 의상까지 갖춰 입고 소버린 힐에 녹아들었다. 나나 할머니는 윌벤져스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벤틀리의 생일을 온 소버린 힐에 광고하는가 하면, '벤틀리' 이름이 적힌 케이크까지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이처럼 소중한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기 위해 해밍턴 가족은 마을 사진관을 찾았다. 할머니의 초대로 깜짝 방문한 엄마까지 완전체가 된 이들은 19세기 가족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능숙한 사진사의 지휘 아래 가족사진이 완성되고, 샘 아빠는 나나 할머니의 단독 사진을 요청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5101547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