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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사부로 등장한SBS ‘집사부일체’가 최고시청률 12.3%를 기록했다.

이영애가 사부로 출연한 SBS '집사부일체' 24일 방송은 가구 시청률 10.7% (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했다. 20~49세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2049 타깃 시청률은 4.2%로 김건모 편에 이어 다시 4%대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증명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 공개에 앞서 힌트 요정으로 깜짝 등장한 박찬욱 감독은 "이 배우는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반전 캐릭터 1등으로로 뽑힌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단번에 이영애를 떠올리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연극때문에 수염을 기른 이상윤은 "깨끗한 분 만나는 데 지저분하게 하고 왔네."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508070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