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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고(故) 구하라의 전 연인이자 고인과 법정공방을 벌이던 헤어 디자이너 최종범 씨가 논란을 우려한 듯 사건 발생 직후 직장과 온라인에서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

최 씨는 지난 24일 구하라의 사망 비보가 전해진 후 개인 소셜미디어를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그가 구하라와의 법정공방 중 개업한 선릉로 미용실 역시 홍보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렸는가 하면 영업장 자체도 일단 문을 닫은 상태다. 원래 24시간 영업장이지만 전날 오후부터 업무용 전화도 연결되지 않았다.

25일 기자가 찾아간 강남구 신사동 소재 해당 미용실은 문이 굳게 닫혀 있었고 인적도 없었다. 1층은 계단이고 2층이 미용실, 위로는 닫힌 건물 구조상 주변 상인들도 이 미용실이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영업을 중단했는지 잘 알지는 못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512010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