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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벤틀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11월 22일 "Just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먹방 요정'답게 식사에 집중하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2144301940?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