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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22일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첫 주연 작품인 만큼 깊은 애정을 담은 인사를 건넨 것.

그는 "6개월 동안 은단오라는 캐릭터로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또래 배우 분들과 촬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초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겨울을 느끼면서 끝이 났다. 그 시간 동안 정말 많이 배웠고,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여름이 되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작품이다. '어하루'와 단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9/0004124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