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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꿈에 그리던’ 덴마크 코펜하겐에 입성한다.

지난 19일 완벽하게 ‘뿌염’(뿌리 염색)한 머리로 ‘스포츠경향’ 취재진을 맞이한 손담비는 “향미가 코펜하겐에 가게 됐어요”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은 ‘동백꽃 필 무렵’ 향미의 유일한 피붙이 남동생이 있는 곳으로 향미는 그를 만나기위한 비용 마련으로 옹산 사람들에게 ‘전략적 꽃뱀’ 행동을 해야 했던 의미있는 장소다. 극 중 향미는 미처 코펜하겐을 가지 못하고 ‘까불이’에게 죽음을 맞이했다. 그 한을 풀어주듯 손담비가 화보 촬영을 위해 그 곳을 방문하게 된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208010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