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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과 박소담이 작품에서 재회할까.

2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기용이 내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청춘기록’은 모델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 드라마로 SBS ‘닥터스’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와 tvN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2114095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