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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과 라미란이 보여줄 선생님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블랙독' 측은 21일 진정한 교사로 성장하기 위해 걸음을 멈추지 않는 고하늘(서현진 분)과 박성순(라미란 분)의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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