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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의 박정민과 정해인이 전에 없던 '찐 케미'를 선사한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주'로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 6관왕을 석권한 후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까지 매 작품 캐릭터 변신을 이어온 박정민과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등의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로 호평받은 정해인이 '시동'을 통해 절친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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