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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은 “갑자기 촬영이 있는데 아들이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전화가 왔다”며 “나한테 아들이 다쳤다는 말을 들었다. 나한테 아주 조금 다쳤다고. 차에 잠깐 부딪쳤다고 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이어 박원숙은 “나는 촬영 있으니까 나중에 하면 안되냐고 했었다. 근데 ‘잠깐만 오시라’는 말을 들어서 하는 수 없이 갔었다”며 “근데 택시 아저씨가 그걸 직감했었던 거 같다. 자꾸 병원 입구를 못 찾고 돌아갔다. 너무 짜증나서 화내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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