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이날 한혜진은 박나래가 준비한 파티 음식을 보고 “미국 파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나래 이름을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조지나”라고 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먹던 피자를 뿜으며 박장대소했다.

이후 웃음을 겨우 참아내던 한혜진은 박나래에게 다시 한번 이름을 물었고, 박나래는 “조지나, 안동 조 씨다”라고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에 한혜진도 범상치 않은 이름을 미국명을 내놨다. ‘사만다’라며 ‘청주 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사 역시 ‘마리아’라고 미국명을 언급한 뒤 ‘순흥 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75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