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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박원숙이 아들 故 서범구 사망 16주기에 남해로 찾아온 친구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원숙은 2003년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떠나보냈다. 박원숙은 자신을 찾아온 이들에 대해 “범구의 대학교 연극영화과 동기, 선후배들”이라며 아들의 친구들이 매년 아들을 추모해왔다고 했다.

그는 “우리 아들이 가고 나서 친구들이 그렇게 찾아오고 했다”며 1년에 한 두 번씩, 그렇게 16년간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8234307774